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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족산(鷄足山) : 강원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 
890m로, 닭의 발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은 계족산(鷄足山)은 재미있는 이름만큼이나 풍성한 볼거리들을 지니고 있는 산으로, 정양산(正陽山) 이라고도 한다. 백두대간 함백산에서 서쪽으로 가지를 친 한 개의 능선이 두위봉, 망경대산, 응봉산을 거쳐 남한강에
마대산(馬垈山) :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대야리 
1,052m의 마대산은 평생 삿갓으로 하늘을 가리고 팔도를 떠돌며 방랑생활을 했던 김삿갓 유적지가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다. 등산로 초입이 되는 김삿갓 묘역 앞에는 수십 개의 자응과 돌탑 그리고 성황당이 있어 산행을 하기 전 차분히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좋다.
백덕산 
겨울철에 내린 하얀 눈이 늦봄까지 산봉우리를 덕스럽게 덮고 있어 이름 지어진 백덕산은 예로부터 4가지 재물, 즉 동쪽의 옻나무, 서쪽의 산삼 그리고 남쪽과 북쪽에는 흉년에 먹는다는 흙이 각각 있다고 해서 사재산(四財山)이라고도 불렀다. 산세는 험한
태화산(太華山) 
영월군과 단양군의 경계에 위치한 태화산은 이름처럼 자연의 위용과 넉넉함을 품고 있으며 산자락을 휘어 감는 남한강과 4억년의 신비를 간직한 고씨굴을 보듬고 있다. 1,027m 높이로, 등산로에는 봄마다 철쭉과 진달래가 피어 등산객들의 눈가를 간질이고, 가을
발산 
발산은 영월읍에서 북쪽방향으로 올려다보면 산의 모양이 삼각산처럼 생겨 일명 “삼각산”이라고도 하며, 영월읍의 진산이다. 주위에는 장릉, 영모전, 보덕사, 금몽암등 많은 유적을 품에 안고 있으며, 정상의 조망이 매우 뛰어나 해발은 낮지만알찬 산행의 묘미
삼방산 
삼방산은 영월군과 평창군의 경계를 이루며 평창강변에 부드럽게 솟은 산으로 영월군 북면 연덕리에서 북쪽으로 바라보면 주능선이 하늘금을 그리며 웅장하게 올려보인다. 산이름의 유래는 세 방향으로 가는 길이 있다하여 삼방산이라는 이름을 같게 된 것으로
삿갓봉 
삿갓봉은 영월군 수주면 운학리와 횡성군 안흥면 상안리와 군 경계상에 솟은 산으로, 운학리 마을에서 보면 삿갓을 씌운 모양으로 올려다 보이며 사자산에서 서쪽으로 가지를 친 지능선상에 솟은 산이다. 수주면 운학리 서운마을에 도착하면 14번 포장 군도 좌
완택산 
완택산은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와 동강변인 삼옥리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산세는 동고서저, 즉 주능선을 경계로 동쪽 연하리 방면은 급경사에 절벽이 많고, 서쪽 동강방면은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세를 이루고 있다. 산세가 이렇듯 완택산성이 자리하고 있어 지
운교산 
운교산은 김삿갓면 외룡리와 중동면 녹전리 사이에 빼어난 암릉을 자랑하며 옹골차게 솟은 산으로 암릉과 노송이 그림같이 조화를 이룬 배경의 산이다. 영월군내의 산군(山郡)들 중에서 해발은 높은 편이 아니지만 전망이 뛰어나고 산 이름 그 자체를 잘 표현한
응봉산 
응봉산은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와 김삿갓면 진별리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백두대간상의 함백산이 모산으로 망경대산(1,088)과 계족산(890)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의 자리잡은 산으로 북사면에는 연하계곡을 끼고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산행기점
장산 
장산은 상동읍 구래리와 천평리 사이에 위치하는 산으로, 백두 대간의 함백산이 서쪽으로 가지를 쳐 웅장하게 솟구친 산으로 남쪽과 서쪽은 바위와 절벽지대로 이루어져 경관이 매우 수려하고, 북쪽과 동쪽은 완사면으로 상동에서 태백 방면으로 가다 칠랑이 골
회봉산 
회봉산은 주천강이 산태극 수태극을 그리며 휘감아 도는 섬안이강 주변에 두산천이 주천강과 합수하는 지점 남쪽에 솟은 산으로 정상이 바위로 이루어져 조망이 매우 좋고, 회봉산 주위는 운학천과 두산천이 주천강으로 합수되어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경관
고고산 
고고산은 영월군 중동면 연상리와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와 경계를 이루는 곳에 솟은 산으로 아름다운 미구(美九) 마을을 품고 있다. 영월에서 석항방면 38번 국도를 따라가면 연하역을 못미쳐 철도밑으로 콘크리트 포장도로를 따라 다리를 건너면 복덕원 마을에
곰봉 
곰봉은 김삿갓면 와석리 김삿갓계곡과 미사리 계곡에 위치한 산으로, 백두 대간이 태백산을 거쳐 선달산으로 이어져 소백산을 지나면서 선달산에서 가지를 쳐 어래산(1,063.6m)을 일으키고 옥동천으로 지맥을 다한 마지막 봉우리로서 수백년된 황장목이 능선을 가
구봉대산 
구봉대산은 영월군 수주면 법흥리 사자산 법흥사 적멸보궁의 천하복지 명당터를 보호하는 우백호의 역할을 하는 산으로 아홉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어 구봉대산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인간은 태어나 유년과 청년, 중년, 노년의 단계를 거쳐 죽어
구룡산 
구룡산은 영월의 서쪽 수주면 운학리와 도원리 사이에 운학천과 구절양장 굽이치는 섬안이 강에 감사여 그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정상에서의 조망은 사방 막힘이 없고 서쪽으로 보이는 치악산의 장쾌한 주능선의 흐름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산행들머리
국지산 
국지산은 조선조 제6대 임금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 남쪽 약 5Km에 솟은 산으로 영월읍의 안산인 태화산(1,027)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은 산으로 산세가 유순하고 부드러워 가족산행지로는 최적의 코스이다. 산행들머리는 흥월리 뒤뜰마을 버스정류장에서 남쪽 흥
단풍산 
단풍산은 백두 대간 함백산이 서쪽으로 뻗은 능선상의 백운산에서 서남쪽으로 가지를 쳐 매봉산을 일이키고 계속 서쪽으로 이어져 직동천과 옥동천에 막혀 더 나아가지 못하고 지맥을 다한 곳에 솟은 산으로 남쪽은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어 조망이 매우 뛰어나
덕가산 
덕가산은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리에서 올려다 보면 절 리가 옥동천에 깍여서 수십길 단애를 이루고 있는 산으로 옥동리에서 올려다 보년 병풍을 친 듯한 절벽이 그림같고 정상의 조망이 매우 뛰어난 산이다. 영월읍에서 88번 지방도를 따라 고씨동굴을 지나
두위봉 
두위봉은 백두대간 함백산에서 서쪽으로 가지를 친 능선이 백운산을 일으키고 화절치에서 잠시 가라 앉았다가 다시 솟구친 산으로 지역주민들은 “두리봉”이라고 부르고 있다. 철쭉의 명산으로 전국에 알려져 있으며 겨울에는 많은 적설량으로 설화가 유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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