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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로천문대 
■ 내용: “별”과 정상을 뜻하는 순우리말“마루”, “고요할 로”자를 쓴 합성어로,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이라는 뜻의 별마로 천문대는 동강과 서강이 만나는 봉래산 800m 정상에 위차해 있다. 국내 시민천문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직경 80cm의 주망원
김삿갓문학관 
■ 김삿갓문학관 김삿갓문학관은 강원의 얼 선양사업의 하나로 2003년 개관됐으며, 관련 연구자료 전시실과 함께 야외에 시비가 조성돼 있다. ■ 내용 전국각지를 방랑하며 서민들의 애환과 양반의 잘못된 생활상을 시로 표현한 방랑시인 난고(蘭皐) 김삿갓(본
영월곤충박물관 
■ 영월곤충박물관영월곤충박물관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사랑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2002년, 어린이 날에 개관했다. 표본 외에 살아 있는 곤충들도 전시하여 생생한 자연의 소리를,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이곳은, 특히 멸종위기 곤충을 비롯
세계민속악기박물관 
■ 세계민속악기박물관세계민속악기박물관은 세계 각국의 진귀한 악기들을 전시한 악기박물관이다. 100여 개국 2,000여점의 악기를 소장하고 있으며, 지구촌 다양한 악기를 직접 만지고 연주할 수 있는 체험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세계 다양한 악기들을 통해 수 많
조선민화박물관 
■ 조선민화박물관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한 민화를 수집·보전·전시하여 일반 및 민화애호가들에게 전통적 가치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지난 2000년 건립된 국내 최초 민화전문박물관이다. 소박한 서민의 생활상과 정서가 담긴 조선 민화 3,800여점이 전시돼
강원도탄광문화촌 
■ 강원도탄광문화촌 60~70년대 석탄산업의 중심지였던 북면 마차리의 탄광마을과 폐광을 옛 모습 그대로 복원한 곳이다. 60년대 마차탄광촌을 무대로 아련한 향수를 배달하는 탄광생활관과, 생생한 채광 현장으로의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갱도체험관이 흥미
호안다구박물관 
■ 호언다구 박물관 차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편안해진다는 뜻에서 이름 붙인 호안(好安)다구 박물관은 약 3,000년 전부터 100년전까지 한국과 중국의 다양한 차 문화에 대한 흐름을 보여준다. 차통, 주전자, 숙우, 다반등 500여점의 다구를 볼 수 있고, 체험실도
국제현대미술관 
■ 국제현대미술관 2000년 군민의 날을 맞아 개관했으며, 폐교한 삼옥초등학교를 활용해서 만든 미술관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등 70개국 조각 500여점과 미술품이 전시돼 있고, 작품이 탄생되는 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도 있다. 특히 야외조각공원은 미술관 건물
묵산미술박물관 
■ 묵산미술박물관전통 한국화가 묵산 임상빈씨의 작품 공간을 활용한 박물관이다. 근대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 현대미술관과 각 나라 어린이들의 그림이 있는 세계어린이 미술관, 조선시대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고미술전시관 등 3개의 전시실이 있고, 판화
쾌연재도자미술관 
■ 쾌연재도자미술관 정연택 도예가의 작품작업공간을 겸하는 미술관이다. 예부터 전해지는 전통도예작품부터 창조적인 현대도예작품까지 도예의 역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생활 속 도기들도 다양하게 전시돼 있다. 특히 도자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일반인들을
아프리카미술박물관 
■ 아프리카미술박물관 관장이 아프리카 주재 대사 시절 모은 수집품들과 16개국 주한아프리카 대사관이 출품한 300여점의 작품, 현대 미술품 등을 통해 아프리카 부족의 전통문화와 특징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 내용 1. 박물관 입구멀리서 보면 얼룰말 한
영월종교미술박물관 
■ 영월종교미술박물관 프랑스, 독일, 로마의 목공방에서 작은 로댕으로 불리어지던 최바오로 작가의 성화와 그만의 창조적 조각세계를 엿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성서를 기반으로 제작된 100여점의 주전시 작품과 600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주제별로 감상할 수
호야지리박물관 
■ 호야지리박물관 과거 지리교사였던 양재룡 관장이 퇴직 전까지 평생을 수집한 소장품을 모아 세운 박물관이다. 남다른 독도 사랑으로 독도 관련 고지도들이 풍부하고, 동해가 한국의 바다임을 증명하는 17~18C의 지형, 광물 등과 세계 각국의 민속자료 600여점
영월화석박물관 
■ 영월화석박물관 영월지역과 세계 여러나라에서 수집한 각종 화석 1,100여점을 특징있게 구분, 전시하고 있다. 5억년 전 영월이 바다였음을 증명하는 천연기념물 413호 스트로마톨라이트와 고생대에 살았던 실러캔스 화석을 볼 수 있다. 또 화석채취 체험프로그
영월동굴생태관 
■ 영월동굴생태관 동굴과 동굴생태계에 관련된 20,000여점의 표본 및 장비, 자료가 전시된 체험박물관이다. 동굴에 관한 궁금증을 체험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고 익힐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동굴탐사에서부터 지금의 석회암을 만든 수억년 전 동굴생물
동강사진박물관 
■ 동강사진박물관 사진의 변천사와 주제별 다양한 사진작품들이 전시된 국내 최초의 공립사진 박물관. 1940년대부터 1980년대 까지 한국사진을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사진으로 보는 역사, 문화유산자료 등 다양하게 기획, 전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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