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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3-05-03 20:39:11 | 조회: 1,368 | 추천: 0

■ 패러글라이딩

일상의 짜릿함, 패러글라이딩

바람을 타고 한 마리 작은 새가 되어 하늘을 나는 기분은 생각만 해도 짜릿하다. 그 매력만점의 레포츠가 패러글라이딩이다.

패러글라이딩은 낙하산과 행글라이더의 특성을 결합한 것으로, 별도의 등력장치 없이 사람이 달려가면서 이륙을 하거나 비행 후 두발로 착률을 하며, 기체 조작이 간편해 동호인 수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항공스포츠라고 한다.

영월 패러글라이딩의 시초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역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콘돌스클럽에 의해 크게 확산되었다. 콘돌스클럽은 1933년 4월 창립해 같은 해 봉래산 활공장을 개설하면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봉래산에서 즐기는 영월 패러글라이딩은 풍향이 일정해 고도잡기가 어렵지 않고, 넓은 착률장이 조성돼 있어 전국의 패러글라이더들에게 인기 만점이며,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내용

가격 : 120,000원 ~ 150,000원대
소요시간 : 40분 ~ 1시간30분소요
영월봉래산 활공시설 이용안내(이륙장)
위치 :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산 59번지
해발 : 799.8m (실고도 600m)
이용:연중(수시이용)
이용료 : 무료

주요시설
- 활공장 주변 휴식 공간 조성
- 벤치등
- 화장실 2동
- 주차시설 완비
- 활공 이륙장까지 승용차 진입
- 착륙장 시설 : 동강변 30,000평 천연 잔디 둔치 조성
활공여건
-도시에서 발생한 지열로 인해 풍향이 일정해 고도잡기가 용이
- 이륙장에[서 착륙장이 시야내의 직선거리에 위치
- 넓은 천연잔디를 식재하여 초보자도 어려움 없이 활공이 가능
- 착륙장에서 500m 거리에 무료 활공연습장이 있어 어느 때나 연습이 가능
- 인근에 시민천문대, 동강의 래프팅, 단종대왕유적지, 고씨동굴, 김삿갓유적지등이 있어 연계관광이 가능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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